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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간만의 포스팅입니다.
동두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카이님의 블로그에서 구경하다가, '아, 나도 한번?'이라는 생각으로 두부를 사서 진행 중입니다. 만... 지금 한 2주일 된듯?;;; 8시에 수업 가서 저녁 다 되서야 마치고, 동아리 회의라던가, 개인 일정이라던가, 쏟아지는 과제라던가... 이것저것 해결하다보니 냉동실에 넣어둔 두부의 존재를 망각하게 되더라구요;;; 지금 두번 녹이고, 3차 냉동 상태인데 이번에 해동하면 먹어도 되려나 싶네요. 냉동실에 오래 두긴 했지만, 멀쩡한걸까??? 2차 해동 때, 실온에 냅둔걸 잊고 거의 몇시간을 방치했었는데;;; 겉표면이 살짜쿵 말라있던데;;; 내일 먹어보고 생존신고로써 포스팅을 올려보겠습니다. ㅡ_ㅡ;;; # by | 2009/09/19 17:40 | 트랙백 | 덧글(3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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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실은 내일 점심때 라면 국물이랑 같이 먹을 생각 중입니다(...)
쫠깃쫠깃 맛나죠잉 ㅋㅋㅋㅋㅋ
아마 세번째쯤이면 이제 꺼내서 키친타올 위에 놓고 실온에 방치해서
물만 빼면 끝일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
맛나게 드세요 +ㅅ+